#틴센트 #구조조정
“텐센트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줄어든 234억1천만 위안(약 4조4천억 원)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도 지난해 1분기보다 0.1% 늘어나는 데 그친 1천355억 위안(약 25조4천800억 원)을 기록했다.
텐센트의 창업자인 마화텅(포니 마) 회장은 지난달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특정 비핵심 사업을 합리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텐센트가 스포츠 채널 직원 100명을 포함해 다양한 사업에서 직원들을 해고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2분기 실적 보고서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