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네이버는 뉴스 관련 사태가 나면, 법이 나서기 전에 자체적으로 무슨무슨 위원회를 만들어서 막곤 했음. 메타버스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다만 이는 글로벌이라서 글로벌 위원회가 필요함. 그래서 미국 비영리단체랑 손잡아서 우리가 하고 있다고 액션을 보여주고 있음. 하지만, 이는 백약이 무효. 알겠지만, 위원회나 비영리단체의 권고나 파트너십은 플랫폼 기업이 따르든 말든 상관없음. 그거 자체가 쉴드가 될 수도 없고. 페이스북부터 지금까지, 사이버불링을 막긴 어려웠으니 여기서도 손놓고 있을듯. 플랫폼들은 현재 플랫폼 내 사이버불링이 롤처럼 그 행위가 너무나 빈번하고, 그 때문에 게임 자체를 떠날 정도의 규모는 아니라고 판단한 듯함.

美 비영리단체 손잡은 제페토...메타버스 범죄 사전차단 나서 [아이티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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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영리단체 손잡은 제페토...메타버스 범죄 사전차단 나서 [아이티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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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6일 오전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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