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원서 시작, 100억 투자 받았다.. 웹툰의 '뒤'를 책임지는 남자 [사장의 맛]]
“저희는 기본적으로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여러 3D 디자인 분야의 창작자와 웹툰, 게임, 메타버스 분야 등에 있는 창작자를 연결해주는 역할이에요. 웹툰 작가 등이 저희 플랫폼에 업로드된 3D 디자인 소스를 구매한 후 다운로드해서 자기 작품 창작하는 데 활용하면 되는 거예요. 웹툰 작가 입장에선 아끼는 시간 동안 연출이나 스토리 고민을 더 할 수 있게 되는 이점이 있죠. 저희는 판매자와 계약한 수수료를 얻게 되는 구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