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중국&한국 부의장 최정윤 셰프와 벽제갈비, 청기와타운, 몽탄, 금돼지식당, 은하계 등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서울 시내 유명 고기구이 집 젊은 대표 10여 명이 모여 난로회를 갖고 있다. ‘18세기 조선시대 최고의 지성인, 트렌드를 만드는 힙스터, 실학자들의 모임이었던 난로회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모임’이다. 주제는 ‘K푸드의 미래-코리안(한국식) 바비큐’. ‘발효음식’ ‘채식’ 다음으로 K푸드의 매력을 이어갈 키워드로 코리안 바비큐를 재정립해 띄워보자는 내용이다. 너무 가까이 있어서 가치를 몰랐던 고기구이는 그동안 싸구려 고기, 양념 범벅 등의 서비스로 폄하됐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 스타 레스토랑에 고기구이집이 없는 것도  아쉽다.”

[K푸드 2.0, 세계인 입맛 홀리다]정조가 즐긴 '난로회' 부활, K푸드 미래는 코리안 바비큐

중앙일보

[K푸드 2.0, 세계인 입맛 홀리다]정조가 즐긴 '난로회' 부활, K푸드 미래는 코리안 바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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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6일 오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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