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ying Capacity 강의, 이의 있어요!] Carrying Capacity에 대한 담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도 재미있는 글을 하나 소개합니다. 이승건 대표님의 Carrying Capacity 강의에 대한 김민우님의 반론(?)인데요. 생각해 볼 만한 포인트를 여럿 짚어주셔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특히 변수와 상수에 대한 의견은 저도 예전부터 비슷하게 생각하던 부분인데요. 가령 LTV 같은 지표를 개념적으로 설명할 때는 단순한 수식이면 되지만, 막상 현실에서의 LTV를 그 수식으로 구하려면 너무 많은 가정이 필요한 것 처럼요. 저는 Carrying Capacity를 활용할 때, 계산식을 통해 구해지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유입과 Churn이라는 우리 서비스의 핵심 지표들을 어떻게 측정하고 모니터링 할 것인가... 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좋은 강의와 글을 통해 데이터와 지표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저는 여러모로 즐겁네요 :)

이승건 대표님의 Carrying Capacity 강의, 이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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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0일 오전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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