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문해력
*나도 쓱 읽고 이해하면 바랄게 없겠네
문해력: 글을 읽고 해석하는 힘, 나아가 문장 속에 숨어 있는
맥락을 찾아내고 내 글로 확장하는 능력
저자: 글밥 @writer_geulbab
출판:블랙피쉬
출간:2022.05.19
[서평]
생각해 보면 저도 책을 읽은지는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왜? 책을 읽어도 머리속에 남지도 않을뿐더라
그다지 재미가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쉽게 읽히는 책을 접하고,
꼭 어려운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쉽게 읽히는 책부터 읽기 시작하면서, 책을 통해 얻는 인사이트가 너무나 좋다는 것을 깨닫고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을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책을 내가 일찍알았다면 좀 더 독서의 재미를 일찍 얻을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
이 책은 어른의 문해력을 확실하게 키워줄 단 한 권의 실전서로,
문해력을 이루는 ‘어휘, 독서, 구성 능력’을 8주 만에 높이는 주 3회 훈련법을 제공합니다.
헬스에 PT가 있듯이,문해력 PT 한번 받아 보시는건 어떨까요?
제안서, 메일 쓸 때 남보다 오래 걸리는 직장인, 어휘력이 부족해 문제부터 이해가 안 되는 자격증 준비생,
자기소개서와 리포트 쓰기가 어려운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세 줄 요약만 읽는 스마트폰 중독자까지.
읽고 쓰기가 마음처럼 안 되어 고민인 당신에게 문해력 PT를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책소개]
“이대로 따라 하면 쓱 읽기만 해도 싹 이해하게 됩니다!”
읽어도 읽은 것 같지 않고 10분 이상 집중이 안 되는
어른을 위한 주 3회 문해력 트레이닝 다섯 줄만 넘어도 읽기 힘들다.
두꺼운 인문책은 펼치기도 싫다.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게 어렵다.
전부 내 얘기 같다면 문제는 ‘문해력 부족’이다.
짧은 스마트폰 글, 자극적인 영상 콘텐츠, 잡다한 정보에 휘둘리는 시대.
어린아이뿐 아니라 어른의 문해력 저하도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13년 경력 방송작가이자 글쓰기 코치 ‘글밥’으로 전작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에서 문장력 업그레이드법을
헬스 PT 형식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은 김선영 작가가 이번에는 ‘문해력 PT’로 돌아왔다!
저자는 글쓰기&독서 모임을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잘 쓰는데도 “흰 건 종이요, 검은 건 글자.
읽어도 읽은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왜 계속 나타나는지 의문점을 갖기 시작,
그 원인은 심각한 문해력 부족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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