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인지 번아웃인지 5분만에 구분하는 방법
- 게으름: 일을 받았는데 싫은 마음이 먼저 들고(감정적 게으름), 계획을 못 짜고(정신적 게으름), 막판까지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것(행위적 게으름)
- 번아웃: 죽어라 노력했는데 어느순간 이 일에 냉소하며, 정신적/신체적으로 지친 상태. (이게 뭐라고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나.)
- 이 둘의 차이는 일을 했는지, 안했는지. (일을 안한 경우 번아웃 아님.)
- 게으름이 생기는 주된 이유는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몰라서. 게으름을 극복하려면 행위의 목적을 명확하게 알고 공감하기.
>>요즘 너무 일하기가 싫어서 혹시 내가 지금 번아웃인가 생각하며 보기 시작했는데, 그냥 게으른 상태였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하기 싫은 일들은 그걸 왜 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