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퇴사 시대’… 직장내 행복도 높이는 건
업무 의미감, 상사 관계 지수, 윤리 지수
1. 높은 ‘업무 의미감’
업무 의미감이란 ‘회사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내 인생의 방향과 일치한다고 느끼는 정도’다. 업무 의미감이 높을수록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한 것이라고 느낀다.
2. 타 기업 보다 높은 ‘상사 관계 지수’
상사 관계 지수는 ‘나의 상위자가 나의 일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정도’다. 리더가 업무상 필요한 지원을 해준다고 느낄수록 상사 관계 지수가 높아진다.
* 직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리더십 ‘코치형 리더십(32%)’
(구성원의 성과관리, 지원)
“상사 관계 만족도 비결은 리더가 주는 활발한 피드백이다. 구글에서는 ‘Feedback is a gift’라고 이야기한다. 구글 직원들은 피드백이 상대방을 위한 것이라고 느낀다.”
“피드백을 하는 유일한 목표는 그 사람이 일을 잘 하게 도와주기 위함이다. 비판이 아닌 계발을 위한 것이다. 이를 리더도 후배도 인정하고 있다.”
3. 한국 평균보다 높은 '윤리 지수'
윤리 지수란, 회사에서 부당한 일을 겪었을 때 회사가 문제 상황을 공정하게 처리해줄 것이라는 믿음의 정도다.
(블라인드 지수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