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창업, 3번의 팀분해 / 3번의 제품 다시 개발.]
최근 토스 파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어웨이크코퍼레이션 김민준 대표님의 메이커로그입니다. 요약은 요약일 뿐 본문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팀을 구성할 때, 기업가의 역사, 투자 기관의 명성, 시장성 및 상품 전략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훌륭한 팀원을 영입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초기에는 팀이 불안정해지고, 팀원들의 정신 상태는 흥분으로 더욱 예민해진다.
- 팀이 작을수록, 기업가가 더 복잡할수록, 내부적인 정치적 이슈들이 더 빨리 나타난다.
- 창업자들은 처음부터 독재자처럼 밀고 나가 제품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야 한다.
- 팀이 계속 무너져도 필요한 팀원을 줄줄이 채우고 제품 개발을 멈추지 않는 것이 창업자의 초기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