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체험형 오프라인 스토어가 뜬다🏘] 🏷큐레이터평 서울 홍대에 이어 강남, 성수에 스탠다드 샵을 오픈한 무신사, 더현대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전개중인 야놀자, 압구정에 쇼룸형 매장, 이마트 24와 손잡고 삼청동에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머스트잇, 더현대서울, 코엑스, 역삼 센터필드에 오프라인 편집숍을 연 번개장터까지 내노라하는 플랫폼 기업들이 엔데믹과 함께 오프라인 체험형 숍 오픈에 나섰습니다. 과거에는 모바일 플랫폼 기업들이 브랜딩을 위해 오프라인까지 진출하는 경우가 드물었지만 이들이 주로 타겟하게되는 MZ세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험마케팅을 통해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한 발걸음으로 보이는데요. 중요한 것은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경험을 선사하고 이게 브랜드에 대한 인식과 사용으로 이어지는 옴니채널을 어떻게 만드는지일텐데 과연 어떤 기업이 이러한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공간마케팅에 관심있으신 마케터분들이라면 각 스토어들을 한 번쯤 방문해보고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신사·머스트잇·야놀자 플랫폼 업체들, 엔데믹에 모바일 찢고 나온다

이투데이

무신사·머스트잇·야놀자 플랫폼 업체들, 엔데믹에 모바일 찢고 나온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6월 16일 오전 5:18

 • 

저장 11조회 1,98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