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비스 결함과 관련하여 여러 테스트 메트릭을 적용해보려 하는데요. DDE(Defect Detection Efficiency)관련 유용한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DDE는 말 그대로 결함 탐지 효율성으로 아래와 같은 계산식을 통해 도출해 낼 수 있어요.
DDE = 특정 테스트레벨에서 발견한 결함 / 전체결함 * 100%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요구사항의 충분성 여부
✔️ SDLC 상의 early stage에서 테스트 진행 여부
✔️ 테스트 케이스의 효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