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관계를 회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하세요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74 저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조용히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공동체 조직 생활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나도 힘들어. 안 힘든 사람이 어디있냐’ 라고 이야기합니다.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관계입니다. 가족은 미우나 고우나 함께 해야 하니까 참고 견디는 관계라면, 회사와 그 외 공동체는 그렇지 않습니다. 싫으면 회피하고 외면하다 끝내 도망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관계를 피해 도망쳐서 평생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TV에 가끔 산속에서 혼자 사는 분이 출연하지만 그도 혼자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은 뿐 관계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침부터 심오해졌네요. 오늘 소개하는 아티클은 직장 생활에서 벌어지는 관계, 정치라는 소재로 소설 형태로 이야기하는 아주 일상적인 내용입니다. 지금도 누군가에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겠네요. 관계로 생기는 문제를 어떻게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내용도 있으니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저와 같은 내성적인 분들에게 공감이 많이 될 것 같네요 😅 (웹소설) 팀장의 파워 게임 : 아군 만들기 [ep.2] 저자 이리스 인간관계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1) 정면으로 부딪히는 방법 2) 시간이 해결하도록 문제를 그냥 두는 방법 정답은 없다. 상황과 상대에 맞는 '타이밍'이 있을 뿐. 상사의 요청에서 감정을 떼어 내. 문제에 대한 그 사람의 생각이나 말을 너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하지만 마음이란 게 어디 그렇게 쉽게 스티커 떼듯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었던 거였던가. 다친 감정은, 기억과 피부로 인식된 사람들의 눈빛들은 노력한다고 지워지는 것이 아니었다. 필요한 것이 있는데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때, 내 안에 해결책이 없을 때는 도움을 요청할 줄 알아야 한다. 직장이라면 여러 부서에 긴밀한 관계를 갖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굉장한 도움이 된다. 단, 도움을 받았을 때 감사의 인사는 기본, 반드시 답례하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선에서 들어줄 수 있는 부탁이라면 기꺼이 응하자. 부탁을 하기 전에 먼저 도움을 제공하는 것도 좋다. 그러면 언젠가 내가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손을 내밀 수 있다.

(웹소설) 팀장의 파워 게임 : 아군 만들기 [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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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팀장의 파워 게임 : 아군 만들기 [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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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6일 오후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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