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IPO)으로 양측 지분율이 희석돼 현재는 김 대표가 34.88%, TS인베스트먼트가 33.36%다. 지금은 경영상의 문제가 없지만 의견의 차이가 생길 경우 경영권 분쟁이 촉발될 수 있다. 공구우먼은 “공동목적 보유 확약을 통해 경영권 분쟁 가능성은 적은 편이지만 양자 간 회사를 경영하는 데에서 주요 사안에 대한 의견이 극명하게 상이한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독] '5배 무상증자' 공구우먼, VC와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신주 20만주 오버행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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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배 무상증자' 공구우먼, VC와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신주 20만주 오버행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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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7일 오전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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