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팀장의 태도 편- <어느날 대표님이 팀장한번 맡아보라고 말했다> 발췌 미래의창 태준열 저 처음은 누구나 의욕적이고 결의에 차기 마련입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좋은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성공의 경험을 하나씩 쌓아갈수록 처음의 겸손했던 마음은 기억에서 사라지고, 감사해하는 마음도 사그라들어 점점 성과를 오직 내 능력의 결과물로 포장하기 바빠지죠. 어쩌면 리더로서 진정한 성공은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마음을 먹어야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가’로 판가름 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실패하는 리더는 마음가짐부터 실패합니다. 리더(Leader)는 리딜(redeal)을 한다 팀장이 힘든 이유는 임원 및 대표이사와의 관계, 생각과 견해의 차이, 팀 관리 등 일과 사람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하지만 더 결정적 이유는 이 모든 것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지 못해 내 견해가 점점 약해지기 때문인데요. 다시 말해, 내 생각이 정리되지 못해서죠. 생각이 정리되면 마음이 정리되고, 마음이 정리되면 내가 해야 할 계획과 행동이 정리됩니다. 결국 언제 어디서든 생각하고 그것을 글로 정리하면 정돈된 상태인 나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정리의 힘입니다. Leader(리더)’라는 영단어를 거꾸로 쓰면 ‘Redeal(리딜)’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저는 이 리딜의 의미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매일 또는 주마다 스스로와 새롭게 다시 거래[Redeal]하는 거라고요. 복잡한 상황을 정리하고 방법을 생각해내는 것, 나 스스로 끊임없이 정리·정돈하고 제안하는 것, 그리고 실패해도 다시 계획을 세우고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선택지를 채택하는 것입니다. ♣‘리더-리딜’은 스스로에게 주는 피드백이고, 이 피드백들이 모이면 엄청난 자산이 됩니다. 즉, 리더로 성장하는 데 필요 없는 것들을 찾아서 빼고 대신 필요한 것을 더해 나를 최적의 리더로 조각하는 과정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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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7일 오전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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