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과 '원칙'을 통한 코드 개선 이야기 이미 많이 공유된 영상이지만, 나 역시 흥미롭게 본 세션이었다. 새롭거나 혹은 난이도가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서라기 보다, 오히려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코드 품질을 개선하는 방향이라 더 현실감있게 다가왔다. 꾸준히 의식하지 않으면, 기본을 지키는 일은 꽤 어렵다는 걸 우리는 알고있다. 세션을 보고 사내 메신저에도 공유했던 요약을 커리어리에도 남겨본다. ✏️ 토스 페이먼츠가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코드 품질을 관리하는 방법 공유. ✏️ import 문을 통해 우리 코드의 불필요한 의존성 냄새를 확인하고 개선하는 이야기. ✏️ 3가지 관점에서 위의 내용 전달. Package: - 응집이 가능한 여러개의 import 문을 확인한다면 개념보다 역할 기준으로 패키지 응집이 이루어지지 않았나 고민 필요. Layer: - Presentation > Business > Implementation > Data Access - 위에서 아래로 한 방향 참조. - 레이어 건너뛰지 않기. - import 문을 통해 위의 3가지 Layer 규칙을 지키지 않았는지 확인 가능. Module: - 적절한 모듈화로 의존성을 제거해야함. - 예) 비즈니스 로직에서 특정 라이브러리를 직접 import 하여 사용하는 경우, 해당 라이브러리의 변경이 비즈니스 로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이 경우, 외부 라이브러리를 모듈화하여 비즈니스 로직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직접적인 side effect 제거.

토스ㅣSLASH 22 - 지속 성장 가능한 코드를 만들어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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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ㅣSLASH 22 - 지속 성장 가능한 코드를 만들어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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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7일 오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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