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은 과거에 안주에서 망한 회사가 아니다. 🙅‍♀️] 미래 생태계를 읽지 못했을 뿐! 🗞️ Key Point 01. 필름 회사 코닥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패러다임이 넘어갈 때, 디지털의 중요성을 알지 못해 망했다고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일까요? 02. 사실 코닥은 누구보다 디지털에 진심인 회사였습니다. 90년대 후반에 이들은 약 50억 달러를 디지털 사진에 투자하며 1000건 이상의 디지털 이미지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심지어 상당히 초기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소셜 비즈니스를 운영했습니다. 03. 그러나 이들은 '기술력'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인쇄가 답이라 생각해 인쇄 시장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사진 감상 방식의 생태계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사진도 문서도 점차 프린트 수가 줄어든 것입니다. 04. 이들은 과거에 안주한 적이 없습니다. 생태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방에 가게 된 것입니다. 💡 Insight ✔️ 이전에 경영학 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으로 '코닥'의 예시를 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머리 한 대를 탕 맞은 느낌입니다. 코닥은 그들 나름대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미래를 그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미래가 잘못된 미래였을 뿐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만들어낸 생태계에서는 전혀 작동하지 않는 미래였죠.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혜안을 가지고 '생태계'를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큰 경쟁력임을 깨닫습니다. 론 애드너의 '올바르게 승리하라', 시간나면 바로 이 책부터 읽어봐야겠습니다.

진짜 돈 버는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

www.youtube.com

진짜 돈 버는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6월 17일 오후 5:1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