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시작 경험: 온보딩 화면 by 요즘 IT>
최근 앱 설치 후 처음 만나는 화면, 기억하시나요?
요즘은 첫 실행후 90%의 앱을 삭제한다고 하는데 어렵사리 모셔온 고객이 바로 이탈하지 않도록 많은 서비스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앱을 설치한다는 건 사용을 하겠다는 첫 관문을 넘은 고객일텐데, 대문에 들어섰더니 이게 아니다?는 느낌을 주면 바로 삭제로 들어가게됩니다.
본문에서 종류별로 4가지 내용을 잘 정리했네요.
①사진/동영상: 활기차고 생생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할 때
②UI 그래픽: 구체적인 앱 기능을 전달하고자 할 때
③단순한 그래픽: 앱의 기능을 간략하고 가볍게 전달하고자 할 때
④장면 그래픽: 추상적인 내용을 전달하고자 할 때.
글의 마지막에 언급한 '화면을 여러개로 구성하지 않는다'라는 부분에 100% 동감합니다.
사용자들이 기능 설명을 읽는 것 보다 빨리 경험하길 원한다는 측면에서 온보딩 화면이 여러개이거나, 가입 후 튜토리얼을 보여주는 게 좋지 않습니다.
많은 설명으로 경험을 '교육'하는 것 보다 실행하고 좋은 '체험'으로 느끼게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