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읽은 정말 좋은 아티클
1.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질문'
근본적인 원인을 묻고 답하는 과정을 거쳐야 제대로 된 솔루션이 나올 수 있다
2. 새로운 일의 모양을 만드는 '맥락'
이 일을 왜 이 방식으로 해결해야 하는지를 설득하고, 일의 의미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3. 맥락에 맞는 '액션 포인트'
어떤 부분을 정확히 어떻게 다르게 실행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단계
4. 회복 탄력성
앞서 설명한 세 가지를 내가 어떻게 실행했는지 평가하는 과정에서 다시 시도할 수 있는 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