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식과 반복이 만드는 문화
이 글을 읽다 보니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자고 전 직원이 주 1회 한 공간에서 스탠딩 미팅을 하게 했던 한 회사가 생각났어요.
미숙한 리더십은 뭐든 반복하면 문화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구성원들이 동의하지 않는 걸 반복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그걸 이 글에서는 비상식 x 반복이라 표현했네요.
- 상식 × 반복 = 변화
- 상식 × 비반복 = 조금 변화
- 비상식 × 비반복 = 조금 악화
- 비상식 × 반복 = 악화
문화를 만드는 키는 반복에 있으니 추구하는 방향이 상식적이라면(구성원들이 동의하는 방향이라면) 리더는 끈기를 갖고 반복해야 할 거 같아요.
반면 비상식적이라면(구성원들이 동의하지 않는 방향이라면) 시작도 하지 말아야 하는데요, 리더가 비상식적인 활동을 문화로 만들려고 하는 이유는 많은 경우 리더의 개인적인 욕심에 있다고.. 리더의 메타인지가 필요한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