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에 대한 야망보다는, 좋아하는 일을 해서 우승했다는 임윤찬 피아니스트 ㄷㄷ> 1.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세계적 권위의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 콩쿠르 역사상 최연소 우승이다. 2. 임윤찬 피아니스트는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저는) 어린 시절 친구들이 태권도장에 다닐 때 아무것도 안 할 수 없어 아파트 상가에 있던 피아노학원에 다녔어요. 그러다보니 음악이 좋아졌습니다” 3. 또한, 임윤찬은 향후 피아니스트로서 어떤 야망을 갖고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저는) 커리어에 대한 야망은 0.1%도 없어요. (단지) 내년 성인이 되기 전에 저의 음악이 얼마나 성숙했는지 보기 위해 콩쿠르에 나왔습니다. 콩쿠르 우승과 상관없이 (음악은 제가 좋아하는 일이기에 이를 잘하기 위해선) 공부할 것이 많습니다”

"산에 들어가 피아노만 치고 싶어...커리어 야망 0.1%도 없어"

n.news.naver.com

"산에 들어가 피아노만 치고 싶어...커리어 야망 0.1%도 없어"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6월 19일 오후 11:0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