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직장인 사이에서 '18적금', '저주통장'👿이 인기 📰 Summary 회사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날때마다 통장에 일정 금액을 넣은 뒤 어느 정도 모이면 고생한 나를 위해 쓰는 일종의 '희망적금'을 만들고 있는데요. 어차피 화를 낼 수도 없고 해결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잘 견딘 자신을 독려하고 돈이 쌓이는 것을 보면서 회사생활을 버티는 장치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죠. 실제 입금📑내역을 확인해보면 '오자마자일시킴', '회의2시간반' 등이 있었어요. 한편, 이같은 '저주통장'은 스트레스를 오히려 긍정적으로 풀어보겠다는 MZ세대만의 해결법이라는 분석이에요.

상사가 혼낼 때마다 '1818원'씩 적금... MZ세대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조선비즈

상사가 혼낼 때마다 '1818원'씩 적금... MZ세대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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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9일 오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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