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성과를 내는 방법, 나지 않는 원인, 성장 가능성이 있는 범위 - 경험 기반
15년 정도의 업무 경험에서
-일의 성과를 내는 방법, 성과가 나지 않는 원인, 성장 가능성이 있는 범위
에 대해서 경험 기반으로 짧게 정리해봤습니다.
제가 일하는 환경, 제가 맡은 업무들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심할 수 있습니다.
제 경험에 따른 부분이라서 참고 하실 정도는 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
요약 : MCW 기법 (Must, Can, Want)
[1] 일의 성과를 내는 방법 (MCW의 공통 분모 키우기)
-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면서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의 공통 분모 키우기
[2] 일의 성과가 나지 않는 원인 (MCW의 공통 분모가 없는 원인 찾기)
- 해야만 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의 공통 분모가 작거나 없는 경우
[3] 성장 가능성이 있는 범위 (MCW가 생겨나며, 크기를 확장하는 과정)
- 각 MCW의 공통 분모가 명확해지고, 그 범위를 키워나가는 것
---
먼저, 일에 대한 '나'를 기준으로 유형을 구별해봅니다.
저는 이를 MCW 기법이라고 지었습니다.
-M은 MUST 입니다. 일 관점에서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C는 CAN 입니다. 일 관점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W는 WANT 입니다. 일 관점에서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풀어보면,
1.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면서 '내가 할 수 일'인지 (MC)
2.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인지 (MW)
3.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면서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인지 (MCW)
[1] 일의 성과가 나는 방법은 위 3번에 해당되며, 이 것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완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림으로 보면 1번 그림의 교집합 부분과 같으며 이 크기를 키워야 하는 부분 입니다.
[2] 일의 성과가 나지 원인은 교집합이 작거나 or 없는 경우이며,
일의 유형을 파악을 하지 않고 일에 매몰되어 일만 바라볼 때 생기는 부분 입니다.
그림으로 보면 2번 그림 입니다.
[3] 성장 가능성이 있는 범위는 위 1번과 2번에 해당되며,
일 관점에서 해야만 하는 일에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고 (교집합을 늘리며)
일을 통한 성찰과 성취로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며 (교집합을 늘리고)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분리하며, 통합하는 과정이 계속 생기는 상황 입니다.
그림으로 보면 3번 그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