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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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1일 오전 12:54
삭제된 사용자
2022년 06월 21일
승돌님 덕분에 저도 좋은 글 읽었습니다!ㅎㅎ DRI와 더불어 실패에 관대한 문화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과거엔 실패를 맛보면 스스로 갉아먹거나 좌절하는 부분이 컸는데 제가 일하는 회사가 바뀌고 하면서 지금은 곧바로 오뚝이처럼 일어서게 됐거든요. 몸담고 있는 조직이 어떤 문화를 지니고 있는 가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맞습니다! 실패를 해봐야 좋은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늘 실패란 없어. 라는 마인드로는 좋은 도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 전에 경험을 해보셔서 지금 조직이랑 더욱 시너지가 발휘 되신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조직 문화를 위한 노력과 강점 찾기 이야기가 눈에 들어오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박👍👍 좋은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흥미롭게 후루룩 읽어버렸습니당 (덕분에 댓글을 처음 적어봐요!) ‘내가싼똥 자랑하기’이건 언젠가 해보고 싶네용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똥자랑 대회 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