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서의 시간을 회고하시면서 쓴 글인데, 굉장히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기술 리더는 어떻게 조직을 바꿔 나가는가?에 대한 깊은 고찰이 있는 글입니다.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에는 깊은 고민과 실행력에 따른 만족도가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토스라는 회사에서 일 해본적은 없지만, 토스에 대한 철학과 문화에 대해서도 깊은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토스는 "일만 하는 회사야"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늘 Why가 없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서는 왜 일만 하는지?에 대해서는 없었는데, 이유가 해당 글에 있었습니다. 글에서 설명한 바로는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sual)"였습니다. 토스가 이러한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키고 있다면, 분명히 많은 분들이 만족도를 느끼며 일 할수 밖에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해당 글을 써주신 분께서는 토스를 떠나시고 다른 새로운 여정을 시작 하셨습니다. 좋은 글을 읽게 되어 다른 분들도 같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유 합니다.

토스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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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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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1일 오전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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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삭제된 사용자

    2022년 06월 21일

    승돌님 덕분에 저도 좋은 글 읽었습니다!ㅎㅎ DRI와 더불어 실패에 관대한 문화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과거엔 실패를 맛보면 스스로 갉아먹거나 좌절하는 부분이 컸는데 제가 일하는 회사가 바뀌고 하면서 지금은 곧바로 오뚝이처럼 일어서게 됐거든요. 몸담고 있는 조직이 어떤 문화를 지니고 있는 가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맞습니다! 실패를 해봐야 좋은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늘 실패란 없어. 라는 마인드로는 좋은 도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 전에 경험을 해보셔서 지금 조직이랑 더욱 시너지가 발휘 되신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 조직 문화를 위한 노력과 강점 찾기 이야기가 눈에 들어오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대박👍👍 좋은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흥미롭게 후루룩 읽어버렸습니당 (덕분에 댓글을 처음 적어봐요!) ‘내가싼똥 자랑하기’이건 언젠가 해보고 싶네용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똥자랑 대회 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