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데이터 분석가'는 분석만 하지 않습니다 | 퍼블리 해보니🙌]
저희 퍼블리는 3개월 수습 기간을 보낸 후 정직원이 되면 그간의 경험과 소감, 레슨런드를 '수습 해보니'라는 발표를 통해 동료들과 공유하게 되는데요. 드디어 저도 퍼블리에 정식 합류하게 되어 이 발표를 하게 되었고, 퍼블리 유튜브에 영상으로도 업로드 되어 공유합니다😊
그냥 동료들 앞에서 소감 발표하는 것일 뿐인데도 생각 보다 너무 떨려 횡설수설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제 발표를 이렇게 찰떡 같이 편집 해주신 능력자 예진과 윤하에게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퍼블리는 인턴 분들부터 대표인 소령까지 데이터를 보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특히 PM 분들은 정말 많은 데이터를 다방면으로 보고 있어요. 단지, 데이터 분석가라는 job title을 가진 것은 저 뿐이라 DA가 저 혼자라고 영상에 언급된 점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