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주 넥슨 창업주 참여한 미국 VC, 한국 상륙" 브라이언 장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아시아 총괄 대표 한국 일보 인터뷰. 투자 혹한기가 올지 모르지만 좋은 한국 스타트업 많이 투자해주세요! *** "요즘 미국은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스타트업 투자 열기가 식고 있다. "미국은 확실히 투자 침체기입니다. 미국 VC들이 지난해 모아 놓은 투자금이 사상 최대인 250조 원입니다. 하지만 총알이 많아도 신중하게 고르는 분위기로 바뀌며 스타트업 투자가 가라앉고 있어요. VC들은 내년에도 투자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봐요." 결국 스타트업들은 투자 혹한기를 견뎌야 살아남는다. "이제 스타트업들은 버티는 것이 중요해요. 투자를 받을 수 있으면 최대한 받아 놓고, 자금이 충분하지 못하면 비용을 줄여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야 합니다. 성장을 조금 늦추더라도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요. 무조건 성장만 추구하면 자본이 고갈 돼 고사할 수 있어요." 그럼에도 장 대표는 스타트업 투자를 이어갈 생각이다. VC들은 큰돈을 들이지 않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지만 그보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스타트업에서 찾기 때문이다. "투자로 세상을 바꾸는 교두보가 되고 싶어요. 우리의 투자 철학이 영감을 줘 좋은 스타트업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라요.""

"김정주 넥슨 창업주 참여한 미국 VC, 한국 상륙" 브라이언 장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아시아총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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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2일 오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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