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 일, 하는 사람의 말 전해요 "내 별명은 거북이에요. 나는 늘 느렸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나처럼 평범하고 느리지 않을까요? 그래도 괜찮다는 걸 말하고 싶어요. 한국에서 몇몇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죠. 하지만 내가 정말 알고 싶은 건, 바로 당신의 삶, 당신의 스토리입니다. 당신이 사는 삶이 똑같이 중요하고, 그 스토리를 존중한다는 거죠" 💬 민진 리, <파친코> 작가

평생 한국에 대해 쓸 것, <파친코> 작가 이민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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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국에 대해 쓸 것, <파친코> 작가 이민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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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2일 오전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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