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포토카드)는 케이팝 덕질의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10여 년 전에 '팬 서비스' 혹은 '음반 판매를 위한 미끼'처럼 활용되던 포토카드는 이제 '자산'으로 바뀌고 있어요. 케이팝 산업과 팬덤 문화를 이해하는데 포카가 핵심이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당사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포토카드의 기쁨과 슬픔'... 한 달에 한 번 연재됩니다.

🍰포토카드의 기쁨과 슬픔(4) | OPP냐 탑로더냐, 콜북이냐 바인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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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2일 오후 1:20

댓글 3

  • 삭제된 사용자

    2022년 06월 22일

    정말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엄청 공감하며 읽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실은 저도 최근에 탑꾸란 걸 해봤거든요......🫢

    오 탑꾸를 하시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따라가기 바쁘네요. ㅠㅠ 최근 네모즈라는 회사 인터뷰를 했는데, 포토카드로 음반을 대체하는 스타트업이에요. 그 내용도 재밌습니다. 조만간 업데이트 예정이에요! ㅋㅋ

    삭제된 사용자

    2022년 06월 23일

    저도 제가 탑꾸를 할 줄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해보니 재밌고 예쁘게 또 꾸며보고도 싶고..? 그냥 플랜카드 뚝딱이는 정도였는데, 요즘 친구들은.. 유투브 팬 브이로그만 봐도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와, 포토카드로 음반을 대체한다고요?! 얼른 업데이트 됐음 좋겠네요!ㅎㅎㅎ 또 올려주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