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지금 잘 나가는 스타트업 대표님들은 과거 어떤 실패를 했을까? 🎈 한 줄 요약 - 7개 스타트업 대표님의 실패 경험을 알아보자. ✔️ 대부분의 성공 뒤에는 수많은 실패가 존재하고 있어요. 제가 예전 통계를 본 기억으론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평균 실패가 2.5회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 즉, 실패가 있어야 성공이라는 보상이 따른다는 거겠죠? 한창 잘 나가는 스타트업 대표님들은 '성공'이 앞에 붙기 때문에 과거 실패했던 이야기들 부각되지는 않아요. ✔️ 실패는 과거고 성공은 현재이기 때문에, 그들을 롤모델로 삼는 신생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시야엔 성공한 모습만이 드러오곤 합니다. ✔️ 이에 대해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 심사역분들은 '성공' 보단 '실패'를 관찰하여,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익히라곤 해요. 저 또한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했을 때, 유능한 심사역분께 들었던 말이기도 해요. ✔️ 그 말을 듣고 나서 정말 황홀했어요. 제가 몰랐던 세계를 단 한방에 알려주셨기 때문이죠. 물론, 그래도 저는 실패를 하긴 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실패의 가능성을 최대한 줄인다고 '실패' 자체로부터 엄청 멀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 실패를 멀리했으면 빠르게 성공으로 다가가야 하는데 그거 자체를 '실패'해서 뭐, 그냥 제자리걸음이었다고 할까요?🤣 ✔️ 그래서 만약 실패한 창업자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멀리가지 마시고 저와 대화를 좀 나누시면, 많은 부분을 얻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 하지만 저보다 더 좋은 레퍼런스를 제공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과거는 실패했지만 현재는 성공한 7명의 대표님들 사례거든요. 아래에 잘 정리해놨으니, 한번 살펴보고 다들 앞으로는 성공길만 걷길 바랄게요. _______ ✅️ 토스 이승건 대표님 "거대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 자신이 하려던 서비스를 대형 플랫폼 페이스북이 제공하면서 실패했다. 1️⃣ 예상 못한 대형 경쟁자의 출현 2️⃣ 공급자 관점의 제품을 출시했지만 시장성의 부재 ✅️ 야놀자 이수진 대표님 "도메인의 기본 지식 부재" ✔️ 샐러드 배달 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실적인 분석이 부족해 20년을 앞섰다. 1️⃣ 주력 아이템에 대한 이해 부족 2️⃣ 창업 경험 미비 ✅️ 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님 "실패할까 두려워하다 실패했다." ✔️ 이른 성공으로 세상의 변화를 거부했지만, 현실에 순응하고 그 안에서 발생한 시련을 원동력으로 변화했다. 1️⃣ 아이폰을 얕본 오만 2️⃣ 갑작스러운 투자 취소 ✅️ 삼분의일 전주훈 대표 "현금 흐름 나빠지고, 법률 문제까지 겹쳤다." ✔️ 시장이 요구하는 니즈를 새롭게 만들어 내려했지만 실패했고, 법적인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1️⃣ 수익화 실패 2️⃣ 끈기와 인내 부족 3️⃣ 법률 검토 미숙 ✅️ 한국시니어연구소 이진열 대표 "엔터테인먼트 시장 환경이 너무 척박했다." ✔️ 너무 느린 시장의 성장은 빠른 기술 IT 서비스의 실패를 불러왔다. 1️⃣ 기대와 달랐던 시장의 성장 속도 2️⃣ 비즈니스모델 발굴 실패 3️⃣ 복잡한 지분구조 ✅️ 마인드로직 김용우 대표 "수만 명이 사용했지만 비즈니스 모델이 없었다." ✔️ 지나치게 앞선 발걸음으로 인해 모바일 사용패턴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 했다. 1️⃣ 지나치게 앞선 아이템 2️⃣ 소수 고객 반응 외면 3️⃣ 시장 확대에 대한 조급함 ✅️ 큐피스트 안재원 대표 "시장은 가설과 결과가 많이 달랐다." ✔️ 너무 작은 시장은 최소한의 고객 확보도 어렵게 한다. 1️⃣ 사용자 성향 파악 부족 2️⃣ 너무 작은 시장 공략

스타트업 대표 7인 "난 이래서 실패했었다" [긱스]

한국경제

스타트업 대표 7인 "난 이래서 실패했었다" [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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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2일 오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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