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발전도 중요하지만 윤리와 함께 가야 함》 기술로 사람의 감정을 판단하는 기술 판매에 대한 중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이 많은 것을 편리하게 만들어주지만 반대로 공포를 유발 할 수 있고, 정의되지 못한 부분이나 편향적 판단이 학습된 결과로 인해서 갈등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도 좋지만 윤리에 맞춰서 함께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정확하게 언제부터 뭐가 안된다는 건가요? 성별, 나이, 미소, 수염, 메이크업 등 감정 상태와 속성을 유추하게 설계된 얼굴 분석 기능을 제거 ❌ 흐림 처리, 노출, 안경, 머리 자세, 랜드마크, 노이즈, 폐색 및 얼굴 경계 감지 같은 기능은 유지 ⭕ 2022년 6월 21일 부터 신규 이용자에게 제한 2023년 6월 30일 부터 기존 사용자도 사용 불가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심사를 통과해야만 사용 가능) 2️⃣ 왜 때문일까? 대상자의 감정 상태, 성별, 나이, 기분, 개인적 속성 등을 추론하는 해당 툴은 2년 전 한 연구에서 편향성과 부정확성을 보이기도 했다. AI 프로그램의 오류 발생률이 피부색이 어두운 피실험자들에게서 더 높게 나타난 것이다. 3️⃣ 필요한 분야는 없을까? MS는 장애를 가진 사용자를 위해 제공되는 서비스에 한해서는 '성별, 나이, 미소, 수염, 메이크업' 등의 감성 상태와 속성 유추의 기능을 계속 활용할 수 있음.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궁지몰린 페이스북 "얼굴인식 시스템 폐지…스캔 데이터도 삭제" https://www.yna.co.kr/view/AKR20211103006100091 🔗미 클리어뷰 AI사, 민간기업에 안면인식 서비스 판매 중단키로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494

마이크로소프트, 일부 감정 분석 프로그램 판매 중단

이투데이

마이크로소프트, 일부 감정 분석 프로그램 판매 중단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6월 23일 오전 2:03

 • 

저장 3조회 1,295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