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브랜딩의 첫 단추, 자기발견 워크북
"제가 뭘 제일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병원을 뭘로 차별화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병원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던데, 나도 그걸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조차 잘 모르겠어요."
내가 만난 모 병원 원장님의 하소연이다. 컨설팅을 하면서 전국에 있는 병원 원장님들을 만나러 다는데 이런 원장님들을 자주 접한다. 상당수 원장님들이 무작정 다른 병원을 따라하거나 급한 마음에 새로운 마케팅 기법만을 도입하기도 한다.
-무엇부터 해야 할까?
-병원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고객 서비스를 해야 할까?
-어떻게 병원을 경영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