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은 평가의 도구이기 이전에 성장의 도구입니다]
Managing Yourself: How to Calibrate Your Own Strengths and Weaknesses
아티클 내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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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종종 "임포스터 신드롬"을 겪습니다. 임포스터 신드롬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본인의 가치가 실제보다 떨어진다고 느끼는 현상입니다. 많은 매니저가 임포스터 신드롬을 겪지만, 겉으로는 괜찮은척합니다. 괜찮은 척하기보다는, 고충을 서로 이야기해야 발전적인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 임포스터 신드롬을 극복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객관화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동료에게 피드백을 받으면 편견을 깨고 자기 객관화할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는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피드백은 평가의 도구이기 이전에 성장의 도구입니다. 타고난 장점은 업무 성과를 극대화하는 무기가 되고, 구체화한 단점은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시발점이 됩니다. 노력하면 나아진다는 것을 알면 자신에 대한 불안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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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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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단점 리스트업 해보기
✅ 아티클 예시처럼 나의 업무역량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 요청서를 작성해 매니저에게 면담 요청하기
✅ 내가 생각한 장단점과 피드백을 비교해 자기 객관화하고 성장 로드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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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로 성장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부족함이 많이 보이니 막연하게 느껴지고, 막연하게 느껴지니 실행할 수 없습니다. 회고와 피드백은 문제 상황을 구체화하고 액션아이템으로 바꾸는 도구입니다. 자기 객관화로 역량 레벨업 시작점을 파악하고, 실행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