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랐던 노션에 대한 이야기 3 가지 포인트 | 커리어리

잘 몰랐던 노션에 대한 이야기 3 가지 포인트만 요약해서 발췌했다. 1.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작은 스타트업이 만든 노션은 국내외 2030 밀레니얼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 사이에선 '생산성 도구의 끝판왕'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2. 노션 가입자는 전세계 약 400만명이다. 노션 측은 "한국 사용자는 미국에 이어 전 세계 2위 규모"라고 밝혔다. 웹 데이터 분석 서비스 시밀러웹에 따르면 지난달 노션 웹·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한 한국 방문자는 130만명 정도다. 3. 노션은 "우리의 뇌가 작동하는 방식으로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다. 일하는 스타일이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연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코딩 못해도 누구나 '일잘러'될 수 있게" 노션 CEO 인터뷰

중앙일보

2020년 6월 22일 오전 1:52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Altos Ventures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Foxes and Hedgehogs (여우와 고슴도치) 라는 글인데요. 원문은 링크에 연결합니다. 원문과 함께 의역으로 번역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볼 때마다 느낌이 다른 글들이 있습니다. 글은 같은 이야기를 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의 생각이 성숙해 질수록 이해도가 높아지는 글들인데요. 이 글은 시간이 지날 때 마다 항상 새롭게 읽히는 글 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6 [번역] [Foxes and Hedgehogs] | Altos Venture

Substack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