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뱅크샐러드는 '뱅크샐러드 프로덕트 랭귀지'를 만들어 협업합니다!] 뱅크샐러드는 UI를 디자인하고 구현하는데 있어서 'Banksalad Product Language(BPL)'를사용합니다. Product Language라는 말이 낯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공유드리는 아티클에서 설명하는 바에 따르면 뱅크샐러드에선 Product Language를 디자인 시스템의 확장판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디자이너들이 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공통의 컴포넌트, 서체, 각종 디자인 요소들을 라이브러리하고 워크 플로우를 돕는 시스템입니다.) 디자인 시스템이 디자인에 한정된 내용을 다루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면, Product Language는 제품을 만드는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고 사용하며 만들어가는 언어라고 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BPL을 통해 뱅크샐러드에서는 제품을 만드는 모든 구성원이 UI를 추상화하는 규칙 및 단위를 공유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무척 효과적인 협업을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 ) 요약하다보니 다소 감이 안오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Banksalad Product Language를 소개합니다 | 뱅크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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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salad Product Language를 소개합니다 | 뱅크샐러드

2020년 8월 14일 오후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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