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헤서웨이(워렌버핏)이 금광주 배릭골드의 | 커리어리

버크셔헤서웨이(워렌버핏)이 금광주 배릭골드의 지분을 공개했네요. SEC에 공개한 바에 따르면 약 5억 6,200만 달러 정도의 지분을 들고 있고요. 물론 버크셔 전체 펀드의 규모로 보면 매우 미미한 수준입니다만, 워렌버핏이 '금'을 선호하지 않은 투자자였던 사실이 이번 투자에서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니죠. 향후 경제의 불안정성에 더 의미를 부여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금광 주가는 45% 이상 상승하기도 했고요. 이 공시 이후에는 10% 이상 급등하며 29달러까지 상승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주가가 다시 빠져서 26-27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어요.

Warren Buffett and Charlie Munger have a history of trashing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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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7일 오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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