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진짜 게임하고 현실을 섞으면 어떡해 | 커리어리

[닌텐도, 진짜 게임하고 현실을 섞으면 어떡해]

 이 어마 무시한 닌텐도 놈들, AR 마리오카트를 출시했다. 영상을 보고,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걸 강조한 건가? 너무 식상하잖아"라고 생각하다가 기사를 보니 Physical 카트에 카메라를 달아서 진짜 집을 촬영해서 카트장으로 만들고 하는 게임이라는 내용을 읽고, 식겁했다. 오프라인과 게임 세계를 닌텐도 라이센스로 묶어버리는구나 싶어서. AR 게이밍 시장이 본격적으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Mario Kart. Now, Nintendo is taking the game one step beyond the tv screen and moving the race directly to your home—literally." The Drive의 ROB STUMPF의 기사에서 한 말이다. 작동은 이렇게 한다.(블로그 사진 참조) 준비 도구는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마리오카트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를 원하는 지역에 셋업 해 두고 게이트 마커를 만들어두면 그 지역 자체가 가상의 레이싱 게임 카트장으로 변한다고. (영상에 나오는 저 도구들이, 카메라 양식을 띄고 있는 듯하다. 카트도 카메라를 들고 있어서, 직접 카트를 움직이면서 게임하는 양상으로 보인다) 10월 16일 날 출시한다. 마리오 버전과 루이지 버전으로 출시. 닌텐도 놈들, 무섭다.

무서운 닌텐도, 집을 카트장으로 만든다 | 마리오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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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5일 오전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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