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기획 일이 적성에 맞는지 모르겠어...

우연치않게 유튜브로 진로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상을 봤어요. 사피엔스 스튜디오 채널에서 업로드한 콘텐츠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영상이였어요. 해당 영상을 보고 과거 진로 고민을 했던 나. 그리고 제게 그러한 고민을 이야기해줬던 지인의 모습이 생각나서 진로 고민 관련된 영상 하나를 소개해요! [영상 요약] #나는 일 할때 어떻게 열정을 찾을 수 있나? 1) 개발 이론가 (Develop Theorist) : 일을 시작하면서 열정(몰입)이 나오는 경우 - 일단 부딪히고, 배우면서 노하우가 쌓여가면서 열정이 생김 - 일이 적성에 안 맞다면 직업이 아닌 직무를 변경해야 함 - 존경, 감사, 인정이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유형 - 다수의 사람이 개발 이론가 유형 2) 적합 이론가 (Fit Theorist) :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을 시작해야 열정(몰입)이 나오는 경우 - 적성을 찾아야만 열정이 생김 - 일이 적성에 안 맞다면 직무가 아닌 직업을 변경해야 함 - 잘하고 못하고가 매우 뚜렷함 (좋고, 싫음도 매우 뚜렷함) - 소수의 사람이 적합 이론가 유형 당신이 적합 이론가라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에서 열정을 찾을 수 있으니 용기내서 계속 내게 맞는 일을 도전하기를 바람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것에 대해 1) 좋아하는 것 이란? : 오랜 시간을 투자하여 결과가 좋던 나쁘던 과정에서 몰입하는 것 2) 까탈스럽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해야 성공&행복 확률 상승 3) 싫은데 막상 하면 또 잘하는 일 : 잘해서 결과가 달콤하고 좋아서 꾸준히 하게 되는 일 (작은 행복이 높은 빈도로 발생) 4) (3)+기쁨과 보람이 없음 : 이런 경우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가 중요하다. ■ 자세한 내용은 Hi-Five 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slashpage.com/hi-five/dk58wg2en198kmnqevxz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