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수익을 보는 건 제작과 제공·배급을 맡은 쇼박스다. 일반적으로 메인 투자자는 총제작비의 20~30%를 책임지고 투자자를 모집한다. 이외에도 △쏠레어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센트럴투자
가장 큰 수익을 보는 건 제작과 제공·배급을 맡은 쇼박스다. 일반적으로 메인 투자자는 총제작비의 20~30%를 책임지고 투자자를 모집한다. 이외에도 △쏠레어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센트럴투자파트너스 △가이아벤처파트너스 등이 문화콘텐츠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VC들이 투자에 참여했다. 이들은 5억~10억원 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앞서 천만영화 '서울의 봄'에 투자한 곳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404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