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번째 뉴스레터, "2024년 2월에 본 것"⟫
2월엔 별일 없으셨어요? 3월 첫 번째 날, 연휴로 시작한 주말을 보내며 인사드립니다. 저의 2월은 춥지만 괜찮았습니다. 어떤 날은 피곤해서 누군가를 만나서 연결되기보다 혼자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그 피로함과 번거로움, 어색함을 이겨내고 누군가를 만나 생각을 나누고 더 나은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때에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생각을,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추위에 움츠러들었던 지난달에 안녕을 전하며 인상 깊게 본 것들에 제 생각을 더했습니다. 37번째 뉴스레터를 우편함에 넣어드립니다. 만 3년을 지나 4년 차의 첫 번째 편지입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 Intro * 트레바리 시즌2를 시작하며 📚 * 뉴스레터를 보내는 사람이 보는 뉴스레터, YUNS FEED 🛗 * 커피챗 FAQ - 포트폴리오 체크리스트 ✅ * 스타벅스보다 인기 있는 유통기한 임박상품 땡처리 서비스, 비결은 UX 🥡 * 중간에 멈추는 사람과 끝까지 해내는 사람 🥎 🏀 * 나의 인터뷰이로 챗GPT를 키우는 법 💬 https://maily.so/redbusbagman/posts/c5b09aed?from=email&mid=8229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