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큰손으로 떠올랐다는게 아니라 원래부터 큰손이었다. Corporate Venturing으로 이미 10년도 더 전부터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던 산업이 홈쇼핑이다. 우리도 이미 이들과 2
정확하게는 큰손으로 떠올랐다는게 아니라 원래부터 큰손이었다. Corporate Venturing으로 이미 10년도 더 전부터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던 산업이 홈쇼핑이다. 우리도 이미 이들과 2010년도 중반에 CJ홈쇼핑(현. CJ ENM)을 시작으로 이마트(신세계그룹), 가장 최근 현대백화점 그룹까지 사내벤처부터 사내 신제품/신사업 발굴 프로그램이나 컨설팅까지 해왔고, GS와도 여러차례 미팅을 해왔다. 이제 그동안의 활동이 슬슬 성과를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건 CJ도, GS도 현재 직간접적으로 내가 개인적으로 육성하고 투자한 스타트업과 관계가 있다는 점이다. CV 차원에서 몇년간 정성을 들이기도 했고. 가장 최근만 해도 CJ가 라이언로켓에 투자한 것도 있고. 😊 https://m.mk.co.kr/news/business/10955209?fbclid=IwAR23ZQpDoEAQ3oXU9i3roaxl26UjRTJWOayEXCnmZu9Sg8M5-KQAs0nKzD0_aem_AVCqs3iffZqJo9n3hYmv9qiuLvneI57b97d4KN6ApCb8SyyzyGd9BiIxFSJTVY8clR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