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강연 요청을 받았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기업에서 강연 요청을 받았다. 내 연락처를 알아 내신 그 곳 팀장님께서 보내준 메시지를 받고 통화를 했다. #마케터의브랜드탐색법 을 너무 잘 읽었다는 메시지를 보고 늦지 않게 전화를 드렸는데 통화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아닌가. “국내에 있는 마케터 분들이라면 스투시님의 책 한 권씩은 다 책장에 꽂혀 있지 않나요?” 책을 너무 잘 읽었다는 말씀에 참 감사했는데 저렇게까지 말씀해주시니까 물론 그게 진짜 그렇다는 게 아닌 걸 알면서도 기분 좋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는... 그렇게 해서 나는 4시간의 강연을 판교에서 하기로 바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