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아는 이야기 덩어리다. 자아는 일화기억의 집적물이다. 2. 내가 내면 소통을 통해서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이유는 ’자아‘가 하나의 이야기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3. 자아는 ’내가 나에
1. 자아는 이야기 덩어리다. 자아는 일화기억의 집적물이다. 2. 내가 내면 소통을 통해서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이유는 ’자아‘가 하나의 이야기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3. 자아는 ’내가 나에게 한 이야기‘의 집적물이다. 4. 그렇기에 내면소통을 통해서, 즉 내가 나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을 바꿈으로써 나는 나 자신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5. 우리는 경험에 대해 소통한다기보다는 소통을 통해 경험을 재구성한다. 6. 의식은 경험을 매순간 쉬지 않고 편집하고 재구성해서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낸다. 7. 모든 기억은 이러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8. 기억이 모여서 자아를 만들어낸다. 자아는 기억된 이야기 덩어리다. 9. 따라서 이러한 ’이야기‘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자아가 달라진다. #내면소통 #김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