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톡과 같은 noti 메세지까지 이어지는 UX
서비스의 UX 라고 하게되면 아무래도 내가 개발하고 있는 책임지고 있는 서비스 화면과 경험까지만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롯데ON 은 주문 관련 알림톡의 내용물까지도 고민하며 상품을 주문 그 너머 배송받고 CS 처리까지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개선을 해내었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내 손을 넘어간 타 플랫폼의 영역까지 이렇게 고민을 해야하나 싶을 수도 있지만, 이러한 디테일이 진정한 유저 경험, 유저의 서비스 여정을 완벽에 가깝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s://techblog.lotteon.com/%EC%A3%BC%EB%AC%B8%EC%99%84%EB%A3%8C-%EC%95%8C%EB%A6%BC%ED%86%A1-%EA%B3%A0%EA%B0%9D%EC%97%90%EA%B2%8C-%EC%A4%91%EC%9A%94%ED%95%A0%EA%B9%8C-e0922ca4e0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