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할때 딜레마
완벽한 프로그래밍은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짠 코드를 남이 완벽히 이해하는것도 불가능이지요 주석을 통해서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지만 주석을 길고 자세하게 적는것도 한계가 있고 지나치게 장황한 주석은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할 수도 있지요 그리고 주석이 의미없어질 때도 있는데 코드의 내용이 모종의 이유로 변경되면 이전에 적은 주석과 다르게 동작하는 코드로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코드의 내용이 바뀌어 버리는 경우는 의외로 빈번하게 발생하지요 중소업체는 이직이 빈번해서 만약 당사자가 없으면 코드를 그렇게 짜게 된 이력을 물어볼수도 없는데 그런 경우 이해하다 안되서 아예 새로 짜기도 하지요 그래서 인원 변동이 많은 SI 업계에서는 최신문법이나 고급 문법 보다는 가독성 높고 단순한 코드 스타일로 잘 짜는 사람이 우선시 되기도 합니다 일할때는 단순하게 집에서 공부할때는 과감하게 현업에서 모험을 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위치가 되어버려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