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하는 코드의 양을 늘리기 시작했어요.
이전에 다니던 회사의 대표님이 이런 말을 하신 적이 있어요. "디자인 패턴, 깔끔한 코드 다 중요하지만, 코드를 많이 작성해 봐야 비효율적인 코드를 안다." 그래서 요즘은 깔끔하게 코드를 작성하려고 하지 않고 우선 작성해봐요. 그리고 버그가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그리고 종종 저도 잘 이해하지 못해요. 그리고나서는 정리하는 시간을 따로 가져요. 정리를 하고 나니, 코드의 양이 1/3로 줄어들어요. 역시 저는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 몸으로 배우는 것이 적성에 맞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