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를 따를 뿐, 그 안의 원리를 이해하려하지 않는다.
일에 있어서도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본질입니다. 처음에는 그 일을 하는 방법, 이 영상에서 레시피라고 칭하는, 그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뭐라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거기서 그치면 안됩니다. 그 일을 왜 하는지, 무엇을 위함인지, 그 본질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일을 마스터할 뿐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정해진 레시피로만 익히고 멈춘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때 매번 들었던, 공식만 외우는게 아니라 이해를 해야 응용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일에서만이 아니라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모방하는 것이 나의 삶을 가치있고 풍요롭게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바를 이해해야 알고 배운 것들을 풀어낼 수 있습니다. 벽에 부딪혔을 때, 레시피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해보일 때, 본질을 이해하고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보세요. https://youtu.be/iwXr1IRaqWA?si=0-oSX5-CDMvOpM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