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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흑인 개발자, 스타트업 500개를 사서 100조를 벌다

개인적으로 자본주의의 정점은 '지분 매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워런 버핏은 다른 회사의 주식 혹은 지분을 매입하여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직접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이 만든 회사 혹은 제품을 '소유'함으로써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었어요. 미국 덴버의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자라서 미국 흑인 중 1위의 부자가 된, 개발자 출신이자 VIsta의 CEO인 로버트 스미스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본인이 잘 아는 B2B 소프트웨어 회사만 500개를 넘게 샀어요. 그렇게 키운 회사의 운용자산이 100조가 넘어요. 그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 https://eopla.net/magazines/1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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