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들은 꼭 알아야 할 데이터 분석을 잘하는 '쉬운 고민 방법'
올해만 멘토링으로 약 100여 명은 만난 것 같아요! 데이터 분석을 부트 캠프/국비지원 교육으로 마주한 분들께 언제나 꼭 하는 조언인데요!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든, 어딜 가든 여긴 무엇을 보고 어떻게 고민하고 결정할까?'를 역으로 추적해 보라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배민 앱의 메뉴 구조가 바뀌었다면, '분명 이 메뉴(서비스)를 밀어주려는 것 같은데, 그럼 지금까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해서 어떤 지표를 보고 있었을까? 이 의사결정의 성공 지표와 실패 지표는 무엇일까?'를 역으로 고민해 보는 거예요! 이 능력은 데이터분석가에게 필요한 '데이터 기획 능력'으로 직결되기도 합니다! 이 내용을 보면, 마켓컬리의 CRM을 역으로 고민해 본 내용이 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https://brunch.co.kr/@e7c15b62bf754f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