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설계 제조 및 항전부품개발 전문기업 프리뉴가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이후 18개월만이다. 이번
무인기 설계 제조 및 항전부품개발 전문기업 프리뉴가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이후 18개월만이다. 이번 투자로 프리뉴의 누적 투자금은 총 210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에는 티인베스트먼트, BNK투자증권·현대기술투자, 한국투자증권, 뉴메인캐피탈, 스틱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프리뉴는 2017년 설립 후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드론 기체 설계·제조, 핵심부품 개발, 관제시스템 분야에서 다양한 국산화 개발 사업을 수행해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1506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