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코로나 시대, 많은 기업들이 마이너스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약 40% 매출 신장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보인 기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With 코로나 시대, 많은 기업들이 마이너스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약 40% 매출 신장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보인 기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캠핑용품으로 유명한 스노우피크(snow peak)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캠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홈캠핑’과 ‘워케이션 (workcation)’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였고, 좁은 집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캠핑용 테이블과 의자를 업무용 가구로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노우피크의 호조를 단지 코로나때문이라고 단정지어도 될까요? 스노우피크의 매출은 2015년 7억8천만 엔에서 2019년 14억 3천만 엔으로 5년 사이 약 2배로 늘어났는데요, 코로나 이전부터 수 많은 캠핑용품 브랜드 중에서 두각을 드러낸 스노우피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초보자도 아무런 준비없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캠핑 시설을 전국 곳곳에 만들고, 주택업자와 콜라보하여 일상에서 캠핑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스노우피크의 '캠핑을 일상으로 만드는 전략'에 대한 칼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