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고 싶다면 피할 수 없는 퇴고
* 겸손하게 글을 돌아보자 초고는 완벽할 수 없다. 헤밍웨이도 '노인과 바다'를 무려 200번이나 고쳐 쓴 뒤 출간했다. 시간을 가지고 글을 1번은 다시 읽어보자 * 퇴고할 때 정해진 규칙은 없다. 퇴고하는 방법, 퇴고하는 요령이란 없다. 이보다 더 중요한건 글을 많이 보고 고쳐 쓰기를 반복하는 일이다. 이 과정에서 본인만의 퇴고 방법이 생긴다 * 완벽한 퇴고는 없다 아무리 자주 보아도 어딘가에 마음에 들지 않는 문장이 있기 마련이다. 당연히 실수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고쳐야한다. 이전과 달리 디지털 글쓰기의 경우는 고치기도 쉽다